안녕하세요^^
집안의 인테리어를 했으니 전등을 교체 해야 겠어요
예전에는 거실등이나 식탁등을 화려한 샹들리에로도 많이 하셨더라고요
혹은 십자모양은 백열등으로도 했어요
하지만 이사를 했으니 무엇보다 집안이 심플하고 모던하길 원했어요
그래서 마감도 몰딩도 문도 흰색으로 했어요
전등도 깔끔하고 모던하게 구입하고 싶어서 인터넷을 서칭 했지만 직접 보지 않으니 감이
안 오더군요
종로의 조명 파는곳으로 무작정 갔어요
조명가게들이 즐비하게 늘어져 있고 조명이 얼마나 많은지...
한집한집 들어가서 구경만 해도 하루는 다 갈 것 같은 기분이 들어요
그래도 들어가서 물어보고 찾아봐야 겠지요
왼쪽의 첫집 부터 들어가 봅니다
거실이나 방 등을 LED로 하려면 정해진 몇몇 등들이 있나봐요
추천해 주시는 전등들이 하나 같이 비슷 하네요
밑에 사진의 등은 부엌등이예요

사각등들인데 천장에 딱 붙어서 빛을 내주는 형식이예요
예전처럼 화려하거나 감성을 살린 조명들도 있지만 요즘 선호하는 조명들은 네모난 사각등 인가봐요


현관입구 들어오는 곳에 작은 사각 센서 등으로 교체하기로 결정했어요
전등들이 모두 천장에 붙어서 그냥 천장과 하나가 되었다는 느낌을 주네요
저는 그부분도 마음에 들어요
전등을 설치하고 불을 켰더니 집이 정말 환하네요
전등을 판매 하셨던 사장님께서는 본인께 구입하신분들은 디자인과 조명의 고유 넘버가 있데요
모두 입력해 두시고 A/S를 해주신다고 해요
1년은 무상교체예요
인터넷으로 구입하면 같은 제품이어도
무상교체는 어렵다고 해요


이부분도 메리트가 있고 우선 젊으신 사장님이신데 친절하고 정확하셔서 저는 전등보다는 사장님을 믿고 구입 했어요
한가지 단점은 거실등, 방등, 부엌등, 식탁등을 고른후에는 1시간 정도는 물건을 가져 올때까지 기다려야 해요
창고가 꾀 멀리에 있는 모양이예요
전등을 기다리는 동안에 주차비가 꾀 많이 나왔어요
기다리는 동안에 5천원 냈습니다
등을 사러 오는데 버스나 지하철 타고 올수도 없고 말이예요
전등은 설치해보니 진짜 만족스럽고 예쁘네요
사장님의 추천을 받아서 구입했는데 역시 전문가의 눈은 다른가 봅니다.
식탁등도 심플한 제품으로 구입했어요
따뜻한 느낌의 전구가 있고 밝은색의 전구가 있는데 그중에서 고르라고 하시더군요


저희는 집에 어울리는 노란색 전구를 구입했어요
식탁등 밑에서 밥을 먹을때면 따뜻한 느낌이 들어서 행복해져요
LED전등도 식탁등도 모두 마음에 들어요
지금까지 저의 글을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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